위클리뉴시스 | 모바일뉴시스
06.29 (수)
최근기사 국제일반 아시아/대양주 중동/아프리카 미주 유럽 국제기구
국제
국제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등록 일시 [2013-05-18 06:30:02]
【서울=뉴시스】지난달 28일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마라톤에 1등 및 유일한 완주자 마크 후드가 완주선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2013-05-17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영국 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 경기에서 주최 측이 경로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 2, 3위를 달리던 선수를 포함해 5000여 명이 실격 처리됐다.

전체 42.195㎞에서 264m를 덜 달렸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줄곧 선두를 달리고 유일하게 정확한 경로를 따라 간 마크 후드가 우승 및 유일한 완주자가 됐다.

사후 주최 측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운영 차질에 대해 사과하고, 그 보상으로 참가자들이 다음번 마라톤에 참가할 때 참가비의 25%를 감면해줄 것을 약속했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폐질산 유출사고 발생한 이코니 구미 1공장
28일 오전 경북 구미국가산업3단지 이코니 1공장에서 폐질산..
"메시, 은퇴하지 마세요" 광팬의 편지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아르헨티나 축구팬이 27일(..
"농협법 개정 반대한다!"
NH농협중앙회노조원들이 28일 밤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
최저임금 1만원을 향해 '한발짝 두발짝'
최저임금 결정 법정 시한인 28일 밤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
최저임금 1만원을 향해 '한발짝 두발짝'
최저임금 결정 법정 시한인 28일 밤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
이별통보에 애인 태운 차 바다에 빠뜨..
50대女 성폭행 후 살해…30대 무기징역
친구 옷 벗기고 담뱃불…고교생 5명 입..
아내 외도 의심 살해하려한 60대 6년형
"정치학이 뭐죠?" 인도 우등생, 결국 ..
학부모와 모텔 투숙 교사…法 "해임 ..
'이적죄 사형' 독립운동가 故최능진 ..
50대女 성폭행 후 살해…30대 무기징..
가짜 석유 보관·판매하려던 주유소 ..
'대마초 구입' 유명 스케이트보드 선..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대표이사 : 김현호 ㅣ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2-81-36588
발행인 : 김현호 ㅣ 고충처리인 : 박상권 ㅣ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구 0398호 ㅣ 문의 02-721-7400 webmaster@newsis.com
등록번호 : 문화, 나00010 ㅣ 등록일 : 2001. 9. 6 ㅣ 발행일 : 2001. 9. 6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