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뉴시스 | 모바일뉴시스
10.01 (토)
최근기사 국제일반 아시아/대양주 중동/아프리카 미주 유럽 국제기구
국제
국제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등록 일시 [2013-05-18 06:30:02]
【서울=뉴시스】지난달 28일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마라톤에 1등 및 유일한 완주자 마크 후드가 완주선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2013-05-17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영국 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 경기에서 주최 측이 경로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 2, 3위를 달리던 선수를 포함해 5000여 명이 실격 처리됐다.

전체 42.195㎞에서 264m를 덜 달렸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줄곧 선두를 달리고 유일하게 정확한 경로를 따라 간 마크 후드가 우승 및 유일한 완주자가 됐다.

사후 주최 측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운영 차질에 대해 사과하고, 그 보상으로 참가자들이 다음번 마라톤에 참가할 때 참가비의 25%를 감면해줄 것을 약속했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열차사고 발생한 미 뉴저지 호보컨 역
【뉴저지=AP/뉴시스】29일(현지시간) 오전 열차 사고가 발생..
정세균 의장 비판하는 민경욱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민경욱 원내대변인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2016국감] 나홀로 국감 출석한 새누리 하태경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하태경 의원이 30일 오..
[2016국감]이기동 원장, 언행 논란
이기동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
[그래픽]제 18호 태풍 차바 진로도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발생한 제 18호 태풍 '차바'가 3..
또…'심정지' 택시기사 놔두고 떠난 승..
美 14세 소년, 아버지 살해 후 학교서 ..
3년 작업한 음악 털린 랩퍼…"돌려주세..
신생아·아기 해골 든 가방 발견…엄마..
옆집 쥐약 먹고 강아지 죽자 앙심품고 ..
"제3자 정자 제공 받는데 동의했으면..
"동거할까" 동성애자 등에 수억 사기..
'비방 목적 없어'…타인 판결문 보낸..
제주 공무원 폭행 혐의 기자에 벌금 ..
'자전거·자가용' 출퇴근 사고도 업..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대표이사 : 김현호 ㅣ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2-81-36588
발행인 : 김현호 ㅣ 고충처리인 : 박상권 ㅣ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구 0398호 ㅣ 문의 02-721-7400 webmaster@newsis.com
등록번호 : 문화, 나00010 ㅣ 등록일 : 2001. 9. 6 ㅣ 발행일 : 2001. 9. 6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