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04.18 (토)
      
최근기사 국제일반 아시아/대양주 중동/아프리카 미주 유럽 국제기구
국제
국제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영국 마라톤서 한 명만 완주…5000명 '2등' 따라 경로 이탈
등록 일시 [2013-05-18 06:30:02]
【서울=뉴시스】지난달 28일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마라톤에 1등 및 유일한 완주자 마크 후드가 완주선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2013-05-17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영국 동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에서 2, 3위를 달리는 선수를 따라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로에 잘못 들어서면서 선두를 달리던 한 명만 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영국 북부에서 열린 한 마라톤 경기에서 주최 측이 경로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 2, 3위를 달리던 선수를 포함해 5000여 명이 실격 처리됐다.

전체 42.195㎞에서 264m를 덜 달렸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줄곧 선두를 달리고 유일하게 정확한 경로를 따라 간 마크 후드가 우승 및 유일한 완주자가 됐다.

사후 주최 측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운영 차질에 대해 사과하고, 그 보상으로 참가자들이 다음번 마라톤에 참가할 때 참가비의 25%를 감면해줄 것을 약속했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부산공동어시장서 돗돔 위판
17일 새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제주 해..
손 잡은 문재인-정태호
새정치민주연합 현장최고위원회의가 열린 17일 오전 서울 관..
대담 순서 기다리는 오신환-정동영-변희재
4.29 국회의원 재보선 관악을 오신환 새누리당 후보와 정동..
롯데백화점 블랙쇼핑데이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롯..
15년도 제1차 청렴감사자문위원회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
이빨 뽑았는데…알고보니 의사 아니라..
16세 중학생 무면허 운전하다 절벽 추..
아르마딜로 쐈다 튕긴 총알에 장모 맞..
회의 중에…긴장감 깬 국회의원 벨소리
생사 갈림길 외국인 가족 찾아준 경찰..
[상해치사 공범, 폭행정도 다르면 처벌은?]
담보 가치 부풀려 100억대 불법대출 40대 실..
해외제품 구입한 것처럼 속여 수억 챙긴 40대..
'불법체포' 노종면 YTN지부장, 국가상대 손배..
폭염 속 야외근무 후 사망 근로자 산재 인정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대표이사 : 홍선근·김현호 ㅣ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2-81-36588
발행인 : 홍선근 ㅣ 고충처리인 : 한평수 ㅣ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구 0398호 ㅣ 문의 02-721-7400 webmaster@newsis.com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