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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환호 속 우승컵 들어 올리는 알론소 감독

등록 2024.05.19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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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AP/뉴시스] 레버쿠젠의 사비 알론소(가운데) 감독이 18일(현지시각)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최종전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꺾은 후 우승컵을 들며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창단 이후 120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른 레버쿠젠은 아우크스부르크를 2-1로 이기며 리그 사상 처음으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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