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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국내 토종 SW기업 육성…美·日 시장공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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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4-21 11:00:00  |  수정 2017-01-11 11:42:37
【서울=뉴시스】박준호 기자 = 코트라(KOTRA)는 21일 미국과 일본 소프트웨어(SW) 시장진출 유망기업 20개를 선정하고 'SW 글로벌 스타 육성기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20개사는 기술력, 수출잠재력, 현지시장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미국지역 신청기업 47개사 중 10개사, 일본지역도 45개사 중 10개사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들은 도쿄와 실리콘밸리에 설치된 SW유통지원센터를 통해 제품 현지 테스트 및 현지 글로벌 SW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현지에서 다양한 시장개척 지원을 제공받는다.

 코트라 관계자는 "기업별로 3년 내에 연 1000만 달러 수출 달성이 목표"라며 "CRM이나 ERP 시스템은 물론 의료영상정보, 홈네트워크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품목의 기업들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코트라가 선정한 일본, 미국 SW글로벌 스타 육성기업(*회사명.제품군)

 <일본>
 넥서스커뮤니티(CRM), 마이크로폴리스(재무정보), 스콥정보통신(네트워크관리), 알서포트(PC 원격지원.제어),  영림원소프트랩(ERP), 엠투소프트(리포팅 툴), 이글루시큐리티(통합보안관리), 이스트소프트(압축SW·이미지뷰어), 인피니트헬스케어(의료영상정보(PACS), 투비소프트(모바일 등 UI플랫폼)
 <미국>
 디지탈아리아(모바일 그래픽 UI), 소만사(데이타손실방지), 솔라시아(스마트카드), 엘지씨엔에스(SI 교통), 이스트소프트(압축SW·이미지뷰어), 인스프리트(홈네트워크), 인피니트헬스케어(의료영상정보), 웨어밸리(DB접근제어·감사), 지란지교소프트(보안웹하드), 파수닷컴(보안솔루션)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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