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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오늘은 파티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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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10-30 12:48:25  |  수정 2016-12-27 2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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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성 기자 = 아주캐피탈은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었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서초구 방배동의 2호점,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3호점 세 곳이 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올해부터 1직원 1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전 직원들은 본인 능력과 선호에 따라 사랑의 릴레이, 아주 행복한 공부방, 아주 좋은 경제교실 가운데 하나의 프로그램에 지원해 참여하고 있다.

 lazyha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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