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자태 산청 산양삼 씨따기 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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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01 13:01:56  |  수정 2016-12-28 0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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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남병희 기자 = 약초의 보고인 경남 산청군 산청읍 범학마을  대산농장 홍대식(67)씨의 산양삼 재배지에 진붉은색 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재배농민들은 꽃이 피어 있는 7월 한 달간 산양삼 종자를 확보하기 위해 1일 씨 따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양삼은 장뇌삼이라고도 하며 산삼 씨앗을 산에 뿌려 재배된 삼을 말하며 어느 정도 정확한 수령을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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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의 산양삼은 전국최초로 산양삼생산이력제와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사업 등을 시행했으며 무농약 친환경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다.

 산양삼은 뛰어난 항암효과와 면역력 증강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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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027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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