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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특허청-IBK기업銀, '우수발명 지원'…창업·사업화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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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31 06:00:00  |  수정 2016-12-28 07:50:34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31일 오전 서울시청 6층 시장실에서 특허청, IBK기업은행과 지식재산기반 창업·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대응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향후 ▲우수 지식재산권 창출 및 창업·사업화 기반구축 및 육성 ▲지식재산기반 창업·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홍보 ▲지식재산권 담보 금융의 시행 및 컨설팅 ▲업무 협력에 필요한 정보의 제공 및 인력의 교류 등을 도모키로 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5월 '지식재산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우수발명을 활성화해 지식재산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민의 발명 아이디어를 지원하고 최종 성과물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의미를 지녔다.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영민 특허청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이 참석했다.
 
 sds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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