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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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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19 11:02:36  |  수정 2016-12-28 12: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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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는 '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3억 6000만원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건축, 기계, 전기, 통신 등 건물 전반에 걸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구는 숙대입구역 인근 한강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자활센터를 지역 주민의 자활사업을 위한 본부이자 주민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리모델링 개관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열리며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yoab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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