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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3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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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19 10:55:36  |  수정 2016-12-28 12:56:00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청 대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념영상 상영과 국민의례,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회원 23명을 모범 국가유공자(유가족)로 선정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은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유공자와 유가족 덕분"이라며 "기념식은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실천을 다시 새겨보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yoab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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