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유통/생활경제

작은아이 "키성장"… 77%의 숨은키를 찾아야…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01-28 17:51:22  |  수정 2016-12-28 14:30:03
 아이들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

 한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키와 몸무게를 포함한 '외모'로 나타났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평균 신장이 높아지고 있으며, 큰 키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키가 작고 왜소한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큰 아이들에 비해 자신감이 떨어져 학교생활에서 겉돌거나 심할 경우 왕따를 당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에 내 아이의 작은 키를 걱정하는 부모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흔히 부모가 작으면 아이도 작다고 말한다. 그러나 통계 결과 부모의 유전적인 요소가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요소는 불과 23%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며, 나머지 77%는 주변 환경에 의해 얼마든지 더 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숙면, 영양공급, 적당한 운동이 병행되면 부모의 키와는 상관없이 얼마든지 더 클 수 있다는 것.

 이에 성장 호르몬 분비에 직간접적으로 작용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롱키원골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거인 박남정과 그의 딸 시은양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롱키원골드'는 SGA, CBP 등 성장관련 특허를 두 개나 보유하고 있다. 칼슘, 철분, 아연 등 주요 영양소와 29가지 부영양소가 함유돼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엄마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녀들에게 쓰디쓴 한약을 먹이거나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성장판 주사를 맞는 등 비싼 금액에 부담스러워하는 부모님들에게 문의가 많다. 자녀의 균형 성장을 도와주는 롱키원골드를 통해 '작은 키 콤플렉스'에서 해방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만들었다"고 전했다.

 롱키원골드는 초콜릿맛 츄어블 타입이다. 어린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씹어먹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단순한 판매에만 급급하지 않고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는 롱키원은 좋은 일도 하고 있다. 아시아모델협회 소속 아동모델들에게 제품을 지원하고 있는 것.

 동아TV VJ매거진에 키성장 보조제로 채택돼 방송에 소개된 바 있는 롱키원은 SBS '붕어빵'에도 상품을 지원하는 등 성장보조제 1위 아성에 걸맞은 행보를 걷고 있다. 현재 태국, 필리핀, 일본, 중국 등에 수출을 준비 중이다.
 
 한편 '롱키원골드'(http://newsis.knki-first.co.kr/)는 제품 자료와 제공과 더불어 무료 체험 후 결정할 수 있는 '6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롱키원골드 바로가기 : http://newsis.knki-first.co.kr/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경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