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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기원절 2주년, 194개국 주목…‘순결 참가정 통한 평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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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10 07:04:27  |  수정 2016-12-28 14: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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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국회장 유경석)이 3월3일(음력1월13일) 오전 10시 경기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일국(天一國) 기원절(基元節) 2주년 기념식 및 2015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을 개최한다.

 가정연합은 2013년 1월13일(음력)을 평화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기원절로 선포했다. 2주년을 맞아 한학자 총재를 중심으로 기념식을 열고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새 시대로 접어든다.

 기념식 후 ‘순결한 참가정을 통해 평화세계를 창건하자’는 취지의 2015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펼쳐진다. 50여개국 3000쌍(예비신랑신부 600쌍, 기혼부부 2400쌍)과 인터넷으로 동참하는 1만2000쌍이 평화의 씨앗인 참가정을 이루는 첫 발을 내딛는다.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식과 2015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인터넷으로 194개국에 생중계된다.

 또 24일부터 기원절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과 가평에서 개최된다. 24일 오전 11시 천정궁박물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기념식, 28일에는 실천적 봉사의 삶 확산을 통해 평화세계를 구축하는 천일국 지도자 양성의 기틀이 될 ‘2015 원모평애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준비돼 있다.

 ‘우리 시대 도전을 넘어: 사회, 국가, 세계의 변화’를 주제로 각국 지도층과 국내 주요인사들이 참가하는 국제지도자회의(ILC)도 열린다. ‘21세기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전망’이라는 주제의 제21회 세계언론인회의는 롯데호텔에서 3월 1일부터 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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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참부모(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랑과 기원절의 기쁨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기원절 2주년 기념 2015 사랑나눔축제와 성지순례가 24일부터 3월8일까지 전국교회에서 이어진다.

 DMZ 평화공원 조성과 UN 제5사무국 유치를 모색하는 ‘2015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은 3월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동북아 평화시대를 향한 양국 청년대학생들의 역할을 논하는 ‘한·일 청년대학생 평화 심포지엄’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3월7일에는 ‘참사랑 평화학교’가 개교하며, 3월21일 오후에는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 ‘제7회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을 마련, 참부모를 향한 충효의 심정을 상속받는 화동과 나눔의 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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