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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의료기기 업체 'KIMES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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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3-05 10:44:31  |  수정 2016-12-28 14:39:42
【옥천=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옥천군 의료기기 클러스터 회원 기업들이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2015 전시회'에 참가한다.

 5일 군과 (재)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 의료기기 클러스터 전시관을 개설해 기업별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에 나선다.

 참가 기업(제품)은 에이스메디칼(주)(마취 가스 주입회로 등), ㈜씨엔오테크(LED 무영등), ㈜진성메디(초음파자극기), ㈜더아이엔제메디칼(단기사용 위장용 급식 튜브 등), ㈜디에스테크(Mi-Roll), ㈜제이월드(Mi-Patch 등) 등이다.

 군과 (재)충북테크노파크 이번 전시회에 국내 530개 의료기기 업체를 비롯해 모두 34개국의 1145개 업체가 참가하며, 내국인 7만 명과 70개국의 바이어 3300여 명이 찾아와 수출 상담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대한민국 Global Top 전시회'로 7년 연속 뽑힌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병원설비 분야 전시회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옥천 의료기기 클러스터 공동관을 마련해 기업별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옥천이 의료기기 산업의 최적지임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kk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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