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주

한·중계 수백명, 샌프란시스코 일본 영사관서 시위…"2차 대전중 만행 사죄하라"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04-29 08:29:39  |  수정 2016-12-28 14:55:55
associate_pic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2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일본 영사관 밖에서 한국과 중국계 미국인들이 반일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럿거스 대의 동아시아사 교수로 은퇴한 피터 리가 람보로 변신한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와 해골들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있다. 그 옆에는 "범죄 부인자 환영 못해!"라는 글과 함께 금지 마크가 찍힌 아베 사진이 세워져 있다. 2015.4.29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양문평 기자 = 28일 샌프란시스코의 일본 영사관 밖에서 한국과 중국계 미국인 수백명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2차대전중 일본이 아시아인들에게 저지른 과오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시위는 아베가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려던 싯점에 일어났다.

 아베는 30일부터 3일간 캘리포니아 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yang_pyung@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