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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훈 대표 "다음카카오 안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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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8-25 13:59:01  |  수정 2016-12-28 15: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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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최세훈 다음카카오 공동 대표가 자신의 사퇴설(說)을 공식 부인했다.

 최세훈 대표는 25일 오전 다음카카오 사내 게시판을 통해 "(내가) 다음달 퇴사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무근"이라며 "소문과 달리 다음카카오를 떠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9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신임 단독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지난 13일 열린 다음카카오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임지훈 대표가 취임한 후에도 이석우 대표와 함께 임 대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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