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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 '2016 웨어러블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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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4-10 15:09:27  |  수정 2016-12-28 16: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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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웨어러블 기기를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색다른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컨슈머 전문 글로벌 IT 미디어 씨넷코리아는 오는 5월 28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웨어러블을 차고 7.5㎞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 '2016 웨어러블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씨넷코리아가 주최하고 LG전자, 소니, 인바디, 코원, WD, 샌디스크, 레드불, 바바리아 등 30여 개 기업이 후원한다.

 올해 행사 역시 웨어러블 등 최신 기기와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전후 참가자들의 몸을 풀어주는 체조 코너에는 KBS 특별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몸짱 군인으로 등장한 배우 임영덕이 등장해 스트레칭을 지도한다.

 코스를 완주한 후 소모 칼로리를 제출한 참가자는 5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칼로리 럭키박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6웨어러블런' 해시태그를 달아 각종 사진을 공유한 참가자에게도 선물을 제공한다. 5인 이상 참가자에게는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씨넷코리아를 운영하는 메가뉴스 김경묵 대표는 "웨어러블 기기나 스마트워치 구입 이후 활용도에 한계를 느낀 소비자들이 웨어러블 기기의 용도를 재발견하고 보다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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