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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기대 '특성화육성사업' 중간평가 '매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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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6-16 17:00:54  |  수정 2016-12-28 1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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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과학기술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특성화전문대학육성(SCK)사업' 중간평가 발표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대전과기대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교육과정 개편·운영과 정원감축, 특성화 참여계열 집중 육성을 위한 대학체재개편 등으로 특성화 역량을 제고했다.

 또 독창적 프로그램으로 '혜천품성 프로젝트', '학기제 현장실습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과기대는 지난 2014년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복합 산업분야 특성화(Ⅱ유형)에 선정됐고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웰니스산업 현장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오고 있다.

 1차년도 평가 '우수'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 '매우 우수'를 받아 오는 2018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정영선 총장은 "앞으로 대학 특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및 국가 전략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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