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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한강공원에 시민을 위한 인덱스가든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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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10 11:05:08  |  수정 2016-12-28 17: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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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유한킴벌리와 서울그린트러스트가 한강 시민공원뚝섬지구에 인덱스 가든을 조성한다.

 10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인덱스 가든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한강의 다양한 나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한강숲, 도시숲과 더욱 친숙해 질 수 있게 만든 정원을 말한다.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무의 정보와 이야기가 담긴 안내판을 설치한 것도 인덱스 가든만의 특징이다.

 유한킴벌리는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도시와 숲, 시민이 어우러지는 생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5월 한강사업본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인덱스 가든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 사업은 자발적 기탁의사가 있는 시민이나 단체가 한강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한강자연성 회복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csy6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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