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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단위 전국 최대 김해 장유 3개 분동 청사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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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1-26 11:48:31  |  수정 2016-12-28 00:08:02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면 단위 중 전국 최대인 김해시 장유면이 3개동 분동을 확정하고 주민센터 신축에 착수했다.

 26일 김해시에 따르면 장유면 삼문리에 63억원을 들여 주민센터 공사에 들어가 2013년 6월 문을 연다.

 장유면 삼문리 88-1에 들어설 가칭 '장유2동' 청사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640㎡ 규모다.

 신청사는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 중대본부 등이 갖춰진다.

 장유면은 인구 12만5500여 명으로 전국 면 단위 중 가장 많다.

 그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의 면사무소를 사용할 가칭 장유 1동은 유하리 내덕리 부곡리 일부, 무계리 신문리 일부 등으로 면적 10.86㎢, 인구 5만1900여 명이다.

 가칭 장유 2동은 부곡리 일부, 삼문리 대청리, 신문리 일부로 면적 21.54㎢, 인구 3만7700여 명이다.

 가칭 장유3동은 관동리 율하리 장유리 응달리 수가리 등으로 면적 22.16㎢, 인구 3만5700여 명으로 조만간 청사 신축에 들어간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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