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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 중심 산학관연 공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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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10-09 17:52:52  |  수정 2016-12-28 01:22:26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혜천대학교는 9일 대학 동방관 세미나실에서 LINC(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지역산학협력의 내실화와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한 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산학관연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리베라호텔 등 60여개 산업체와 대전시 및 특허청 관련 인사가 참가해 가족회사 활성화 방안, 대전시 기업 지원사업, 특허 및 특허 지원제도 등의 주제발표를 했다.

 또 산업체 관계자들의 지도를 받은 LINC사업단내 창업동아리의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출품작을 산업체 관계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정영선 총장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과 확산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지역의 산업체와 동반성장이 가능하도록 혜천대가 주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포럼은 대학교육과 지역산업체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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