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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이론물리센터, 2012년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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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12-05 18:43:27  |  수정 2016-12-28 01:39:35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의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2012년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선정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고급과학콘텐츠 창출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과학·교육·문화·커뮤니케이션·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위원과 선정위원이 참여해 양질의 과학도서를 선정했다.

 ‘2012년 올해의 과학도서’는 과학의 천재들(앨런 라이트먼, 다산초당)과 다윈 지능(최재천, 사이언스북스), 멀티 유니버스(브라이언 그린, 김영사), 물리학 클래식(이종필, 사이언스북스), 보이지 않는 세계(이강영, 휴먼사이언스) 등이다.

 사라진 스푼(샘 킨, 해나무)과 세상은 어떻게 끝나는가(크리스 임피, 시공사), 얽힘의 시대(루이자 길더, 부키),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리처드 도킨스 외, 바다출판사),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제프리 베넷, 현암사) 등 총10권이다.

 아·태이론물리센터 오는 7일 오후 포항 본부에서 2012년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 소개 및 시상과 관련 ‘2012 아·태이론물리센터 네트워크의 밤’도 개최한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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