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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대학로 매출 주도…공연건수는 연극이 많아[그래픽 뉴스] 

등록 2021.12.29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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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학로에서 공연하는 연극과 뮤지컬의 양극화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공연건수와 관객 수는 연극이 많지만, 매출액은 뮤지컬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따르면 대학로 내 연극과 뮤지컬은 공연건수와 매출액에서 상반된 수치를 보였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대학로 공연건수는 연극이 73.6%, 뮤지컬이 13.7%를 차지했지만 매출액에서는 연극이 27.4%, 뮤지컬이 71.8%로 나타났다. 관객 수는 연극 53.4%, 뮤지컬 45.5%로 집계됐다. 연극은 소규모 극단과 정해진 기간 없이 계속 무대를 올리는 오픈런 등으로 공연건수의 상당수를 차지했다. 반면 연극보다 관객 수가 적은 뮤지컬이 매출은 더 높게 나타났다. 같은 기간에 대학로 티켓 판매 매출액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공연시설로 예스24스테이지(17.99%)가 꼽혔다. 그 다음으로 대학로 드림아트센터가 12.37%,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가 10.17%, 대학로 아트원씨어터가 9.55%, 유니플렉스가 8.68%, TOM씨어터가 6.89%, 서경대 공연예술센터가 6.25% 순이었다. 2021.12.29. (자료=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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