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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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U잼도시 울산만의 특색과 스토리를 담은 관광기념품'을 주제로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기념품을 오는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결과 발표는 6월, 시상식은 7월 중 열린다.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단체 및 개인은 신청 서류와 제품을 이메일 및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한다.
재단은 관광기념품의 상품성·상징성·디자인·품질성 등을 심의해 12건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부터 관광상품 개발 유도 및 다양한 소비자층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일반 분야와 프리미엄 분야로 공모한다.
일반 분야 수상작에는 ▲대상(1건) 500만 원 ▲금상(1건) 300만 원 ▲은상(2건) 각 150만 원 ▲동상(2건) 각 100만 원 ▲장려상(5건) 각 50만 원의 상금을 준다. 프리미엄 분야 수상작에는 ▲프리미엄상(1건) 200만 원이 수여된다.
대중 선호도를 반영하며 기념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심사 방식을 개편, 기존 전문 심의위원 100점 평가 방식에서 전문 심의위원 70점, 일반인 심사 30점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오경탁 대표는 "울산의 지역적 특색과 매력을 담은 참신한 관광기념품을 기대한다"며 "선정된 작품은 각종 전시와 홍보로 널리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분의 새로운 시각과 개성으로 울산의 가치를 더할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울산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재단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재단 관광인프라팀(052-255-1832)으로 문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