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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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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25 15:32:2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5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오거돈(앞줄 맨 왼쪽부터) 부산시장과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과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출범한 추진위는 내년 3월 말까지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2018.10.25.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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