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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키웠다던 소문의 악어, 84세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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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5 08:32:02


[모스크바=AP/뉴시스]한때 ‘히틀러가 키운 악어’라는 소문이 났던 악어 '새턴'이 약 84세의 나이로 지난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동물원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동물원 측이 23일 밝혔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에서도 살아남은 것으로 유명한 새턴은 모스크바의 국립 생물학 박물관에 박제돼 전시된다. 사진은 2019년 2월 14일 새턴이  모스크바 동물원에서 물놀이하는 모습.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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