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구속심사 받으러 온 이웅열 전 회장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6-30 09:30:37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허가를 받기 위해 성분을 속인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웅열(64)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3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06.30.

kkssmm99@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정치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