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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포즈 취한 할레프와 플리스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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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2 08:05:20


[로마=AP/뉴시스]시모나 할레프(오른쪽)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트로피를 안고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레프는 플리스코바(4위·체코)와의 결승에서 1세트 6-0, 2세트 2-1 상황에서 플리스코바의 부상 기권으로 우승했다. 이 대회 첫 우승한 할레프는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며 14연승을 이어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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