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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강진으로 주저앉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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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1 09:39:46

[이즈미르=AP/뉴시스]30일(현지시간) 터키 해안과 그리스 사모스섬 사이 에게해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으로 인근 도시 이즈미르에서 건물이 무너져 구조대가 잔해에 갇힌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다. 터키 당국은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다며 지금까지 최소 12명이 숨지고 419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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