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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막을 수 없는 봄꽃의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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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2 15:02:3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절기상 경칩을 사흘 앞둔 2일 오후 제주 시내 도로 옆에 서 있는 한 벚꽃나무가 평소보다 일찍 꽃을 피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릉 지역은 한낮에도 체감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폭설이 내리는 등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21.03.0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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