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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앙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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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0 17:22:52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김민기 트리뷰트, 아침이슬 50주년 기념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민기의 예술과 정신에 영향 받은 예술가의 오마주 전시로 오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이어진다. 2021.06.10.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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