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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들과 기념촬영하는 3관왕 안산

등록 2021.07.30 18: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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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안산(왼쪽)이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시상식을 마친 뒤 2위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옐레나 오시포바(오른쪽, 은메달), 이탈리아 루실리아 보아리(동메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7.30.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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