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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가는 태극기 바라보며

등록 2021.07.30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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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펜싱 남자 에페 단체 동메달을 따낸 대한민국 남자 펜싱대표팀 권영준, 마세건, 박상영, 송재호가 30일 오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남자 에페 단체 시상식에 참석해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1.07.30.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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