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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반대 현장 학습하는 미 4세 소녀

등록 2021.10.15 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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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기후변화 시위를 하던 '멸종 저항'(XR) 회원들이 상공회의소 담벼락을 오르다가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을 4세 소녀가 아버지와 함께 바라보고 있다. 이 시위대는 소녀 가족의 지인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의 아버지는 "지금의 지구보다 더 나은 상태의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라며 "세상을 물려받을 세대는 딸아이 또래의 아이들"이라며 기후 변화 반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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