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O3b네트웍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보니테크놀로지스와 인터넷 연결 제공 계약 체결

등록 2011.06.01 13:14:11수정 2016.12.27 22:15: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세인트존(채널제도 저지)=BW/뉴시스】

-- 지방정부 및 교육기관에 안정적인 고속 인터넷 연결 제공키로 -- 

O3b네트웍스(O3b Networks)는 마보니테크놀로지스아프리카(Mavoni Technologies Africa)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마보니테크놀로지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적인 IT 업체로 주로 기업 및 공공서비스 부문에 엔터프라이즈 IT 솔루션과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수의 해저 케이블 네트워크와 광대한 국영 광네트워크를 보유한 남아공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중 이동통신 인프라가 가장 발달돼 있다. 하지만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과 같은 도시 사용자들이 고속 브로드밴드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반면 외곽 지역 사용자들은 아직도 상당수가 글로벌 인터넷 백본 연결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존 피니(John Finney) O3b네트웍스 최고상용책임자(CCO)는 “마보니테크놀로지는 O3b네트웍스를 파트너로 선정함으로써 남아공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지역의 지방정부와 교육기관에 비용효율이 뛰어난 엔드 투 엔드 IP 브로드밴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마보니테크놀로지스는 여러 정부 기관과 공조, 각 기관들이 보편적 서비스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O3b네트웍스를 전략적 연결 파트너로 택했다. 마보니와 같은 유수 기업과 협력하게 돼 기쁘기 그지 없다. 마보니가 고객들에게 뛰어난 품질의 지속가능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루 속히 협력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티니이코 발로이(Tinyiko Valoyi) 마보니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사명은 고객들이 지식과 혁신을 발판으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 것이다. O3b와 제휴해 림포포, 음푸말랑가, 노던케이프와 같은 지역에 광케이블 수준의 고속 연결을 제공할 것이다. 이들 지역은 광네트워크가 닿지 않는 대표적인 곳이다. 림포포 지방정부와 협력해 시골의 500여 학교에 인터넷 연결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노던케이프 교육당국과 손잡고 1500여 학교에도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로써 18만5000여 학생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 O3b 네트웍스(O3b Networks Ltd.)에 대하여

O3b 네트웍스(O3b Networks)는 신흥시장의 통신사업자와 인터넷서비스 사업자(IPS)를 위해 광케이블 수준의 새로운 위성기반 글로벌 인터넷 백본을 구축하고 있다. O3b 네트웍스 시스템은 광섬유 네트워크의 속도와 글로벌 도달 능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SES, 구글(Google, Inc.), 리버티글로벌(Liberty Global, Inc.), HSBC프린시펄인베스트먼트(HSBC Principal Investments), 노스브릿지벤처파트너즈(Northbridge Venture Partners), 앨런앤컴퍼니(Allen & Company), 남아공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Southern Africa), 소피나(Sofina), 사티야 캐피털(Satya Capital)의 투자와 운영지원을 발판으로 O3b 시스템은 통신사업자와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이 각각 운영하는 3G, 와이맥스(WiMAX), 유선 네트워크를 저렴한 비용으로 전 세계와 초고속으로 연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이로써 세계 150여 개국의 수십억 소비자와 기업들이 고속 인터넷 연결을 이용해 교육, 의료, 상업용 어플리케이션을 누리고 있다.

O3b 네트웍스 본사는 채널 제도 저지섬의 세인트존에 있다.

▲ 마보니테크놀로지스(Mavoni Technologies)에 대하여

마보니테크놀로지스(Mavoni Technologies)는 영향력있는 IT 서비스 업체로 남아공 기업과 공공서비스 부문에 엔터프라이즈 IT 솔루션과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마보니는 기업들이 기술을 이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생산성을 제고하는 한편 운영비용을 낮추고 궁극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mavoni.co.za)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오직 정보제공을 위해 작성된 것이며 미국에서 유가증권 판매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공시의무 면제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미국에서 등록 없이 증권 청약이나 판매가 이뤄질 수 없다. 미국에서 이뤄지는 모든 유가증권 청약은 발행자로부터 취득된 투자설명서에 의해 이뤄지며 투자설명서는 발행자 및 경영진은 물론 재무제표에 관한 상세 정보를 담게 된다. 본사는 미국에서 청약을 공시할 의향이 없다.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O3b네트웍스
루이사 소렌티노(Luisa Sorrentino)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luisa.sorrentino@o3bnetworks.com
www.o3bnetworks.com.

또는
마보니테크놀로지스
티니이코 발로이(Tinyiko Valoyi), CEO
tinyiko@mavoni.co.za
www.mavoni.co.za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