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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인원, 대구포크페스티벌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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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5-25 09:43:28  |  수정 2017-05-25 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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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싱어송라이터 강인원(61)이 ‘2017 대구 포크 페스티벌’을 연출한다. 7월 28~30일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축전을 이끈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포크뮤지션 30여팀이 출연한다.

 1979년 데뷔 당시 그룹 ‘따로 또 같이’와 함께 2015 대구포크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도 한 강인원 총연출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바로 포크다. 새로운 시대를 맞아 포크로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지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매일 그대와’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비오는 날 수채화’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그대 모습은 장미’ ‘사랑해 사랑해’ ‘영어선생님’ ‘갈테면 가라지’ ‘그 거리 그 벤치’ ‘거기 지금 누구인가’ ‘존댓말을 써야할지 반말로 얘기해야할지’ ‘사랑은 세상의 반’ ‘성숙’ 등이 강인원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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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이치현, 권인하, 민해경과 포크그룹 ‘컬러스’를 결성, 활동 중이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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