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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DJ 소다, 문문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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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28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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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DJ 소다. 2018.03.28. (사진 = 스타쉽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DJ계 한류스타' DJ 소다(28·황소희)가 '비행운'을 통해 역주행 아이콘이 된 싱어송 라이터 문문(30·김영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규 레이블 '하우스 오브 뮤직'은 DJ 소다와 전속 계약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다는 현재 급부상 중인 DJ다.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태국 송끄란의 대형 EDM 페스티벌 '송끄란 S2O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최초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지난해 8월 한국인 처음으로 영국 BBC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됐다. 당시 그녀는 디플로(Diplo)가 진행하는 '디플로 앤 프렌즈(Diplo and Friends)'를 통해 믹스셋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만의 독특한 무대 퍼포먼스인 일명 '피리춤'(플룻댄스)으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8억 건을 기록했다.

하우스 오브 뮤직은 "많은 해외 페스티벌에서 인정받은 DJ 소다의 음악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한국 EDM 한류화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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