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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기원·황은정, 5년만에 이혼…"성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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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09 1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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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은정(왼쪽)과 윤기원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윤기원(47)과 황은정(36)이 결혼 5년 만에 갈라섰다. 9일 윤기원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윤기원과 황은정이 지난해 말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며 "자세한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이후 애인 사이로 발전, 이듬해 5월 결혼했다.

윤기원은 1991년 KBS 개그맨, 1996년 SBS 탤런트 시험에 합격했다. 1996년 드라마 '도시남녀'로 데뷔해 드라마 '순풍 산부인과'(2000) '이브의 모든 것'(2000) '제중원'(2010) '추노'(2010)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2010) 'TV 방자전'(2011), 영화 '보스상륙작전'(2002) '신 전래동화'(2018) 등에 출연했다.

황은정은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으로 2003년 KBS 2TV 미팅프로그램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맨발의 기봉이'(2006) '실종'(2009), 드라마 '신데렐라맨'(2009) '실업급여 로맨스'(2013) '아홉수 소년'(2014)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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