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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소만' 전북 한낮 21~25도 '맑음'

등록 2018.05.21 0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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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만(小滿)을 하루 앞둔 20일 한낮, 맑고 청명한 날씨가 펼쳐진 전북 김제시 진봉의 들녘에서 모내기가 한창이다. 2018.05.20. k9900@newsis.com.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만(小滿)인 21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출근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지역에서 20㎞ 내외로 차량운행에 불편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22분.

 기온은 아침 최저 9~12도, 낮 최고 21~25도로 전날과 비슷해 야외활동하기 좋겠다.

 대기 지수는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고 생활 기상(전주 기준)은 식중독 '주의', 자외선 '매우 높음', 꽃가루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 시각은 오전 7시27분이고, 간조는 오후 2시17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전북 북부 앞바다 풍속은 동-남동(북동-동) 초속 5~12m 파고는 0.5~1.5m로 점차 잦아들겠다

 부처님오신날인 22일 화요일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다. 이 비는 다음날(23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5~3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5도, 낮 최고 22~26도로 예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고, 대기질도 좋아 나들이하는 데 무리는 없겠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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