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소식]해양조사원, 2017 항행통보연보 간행 등

등록 2018.06.05 07:29:1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해양조사원, 2017 항행통보연보 간행

국립해양조사원은 지난해 총 52차례에 걸쳐 발행한 항행통보를 한 권의 책으로 요약·정리한 '2017 항행통보연보'를 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항행통보는 선박침몰사고, 수중 암초, 항로·항로 표지 변경사항 등 항해에 필요한 경고 및 안전사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을 알려주는 항해안전정보로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행된 항행통보연보는 지난해 새롭게 알려진 항해안전정보 중 항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항로표지, 항만시설, 항만 및 항행구역, 항해장애물 등 주제별로 구분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해상사격 훈련구역도, 세계항행경보제도, 항만별 해상교통관제서비스(VTS), 긴급사항 발생 시 필요한 해난구조 정보 등 항해자들을 위한 유익한 최신 자료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책자에 담았다.

항행통보연보는 국내 해양·수산 관련 기관과 해운사, 선박, 국제수로기구 회원국 등에 무료로 배포되며, 해양조사원 누리집을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수영구, 어린이 워터파크 개장

부산 수영구는 오는 26일 민락동 수변어린이공원에 위치한 '어린이 워터파크'를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수영구 어린이 워터파크는 약 630㎡의 물놀이장에 조합놀이대 1개, 대형버캣 1개, 단품 놀이기구 11종, 바닥분수 1곳 등이 설치돼 있고, 물놀이장 주변으로 보호자를 위한 데크쉼터가 있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휴게공간에 쿨링포그(증발 냉방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2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과 저수조 청소 등을 위해 휴무한다.

◇파라다이스호텔, 여경래·스티브 전 갈라디너 마련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중식당 '남풍'은 오는 14일 오후 7시 '여경래 & 스티브 전 차이니즈 시그니처 갈라디너'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디너는 대한민국의 중식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인 여경래와 스티브 전(한국명 전석수)의 만남으로 꾸며진다.

갈라디너 메뉴는 아보카도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전채를 비롯해 건강식 불도장, 통영산 성게알 건 상어지느러미 꼬리찜, 시그니처 모자 새우, 완도 산 활 전복 X.O 소스, 경북 영주의 최고급 안심 능이버섯 미즙 소스, 바닐라 향이 가미된 부드러운 연 두부 푸딩, 셰프 스페셜 디저트 등 총 8코스 메뉴가 준비되고, 더불어 4종의 와인도 내놓는다.

갈라디너는 단 하루만 진행하며, 참가인원은 40명 한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ulnetphoto@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