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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5시 기준 18.72%

등록 2018.06.09 17:25:36수정 2018.06.09 17: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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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6·13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9일 오후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도청에 마련된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줄을 이어 모여들고 있다. 2018.06.09kir1231@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9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18.7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국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803만4394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0.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26.29%), 경북(23.09%) 등순이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5.21%에 그쳤다. 이어 부산(15.98%), 경기(16.12%) 등이 그뒤를 쫓았다.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은 11.49%였다.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받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12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체적인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스마트폰 앱 '선거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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