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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서구, VR 시민교육 운영 등

등록 2020.06.02 14: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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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VR(가상현실)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 = 광주 서구 제공)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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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시 서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VR(가상현실)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업무 협약 사업인 이 프로그램은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서구는 이번 'VR 시민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주제의 VR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VR개념·정의 ▲나만의 VR 콘텐츠 주제 정하기 ▲RC카와 드론을 활용한 촬영기법 배우기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2일까지다. 접수는 서구청·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6월20일부터 11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평생학습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 코로나19 극복 자활 장터 개최

광주 서구는 오는 5일 구청 1층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서로좋은 자활마켓데이' 장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서구청과 지역자활센터 2곳, 관내 사회적경제 14개 기업이 주관한다. 자활생산품·사회적경제 기업생산품 나눔장터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장터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과 지역자활사업단 생산 제품의 판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노동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서구에서는 518명 가량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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