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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남자 3대3농구, 준결승 진출…태국 상대

등록 2018.08.26 19:19:23수정 2018.08.26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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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뉴시스】 박지혁 기자 =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정한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의 야외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3대3농구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7-13으로 승리했다.

조별리그에서 4전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오른 한국은 5연승을 달리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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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8강전에서 일본을 21-13으로 제압한 태국이 준결승 상대다.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선수 1명이 부상을 당해 3명으로 8강전을 치렀다.

준결승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8시30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된 3대3농구는 8강, 준결승, 결승을 모두 하루에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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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전자랜드)이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7점을 올렸고 양홍석(KT)이 5점을 지원했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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