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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큐레이터↔아이돌 덕후···'그녀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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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20 1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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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민영(33)이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tvN 새 수목극 '그녀의 사생활' 측은 20일 박민영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다양한 컬러의 수트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미술관에서는 능력있는 큐레이터로 당당한 커리우먼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집에선 '아이돌 덕후'로 변신,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로 이중생활한다.

박민영은 “첫 촬영은 늘 설레고 특별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며 "'성덕미'는 허당기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공존해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했다"며 "'그녀의 사생활'을 기다려주는 분들에게 유쾌한 시간을 안겨줄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완벽한 큐레이터이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와 그녀의 상사인 미술관장 '라이언'(김재욱)의 로맨스다. 홍종찬 PD가 연출하고, 김혜영 작가가 집필한다.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다음달 10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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