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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윤위동 개인전·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동네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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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6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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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위동, monologue 11,160 x 116cm, 캔버스 위에 모래, 아크릴물감, 2018
【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 자하문 더 트리니티 갤러리= 극사실화가 윤위동 개인전 '사계 四季 The Four Seasons: eternity of life'전을 개최한다.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자연철학에 대한 작가의 진지한 연구가 돋보이는 전시다. 돌, 물방울, 그리고 모래가 작업의 소재가 되는 작가의 최근 돌 연작 15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수채화 기법으로 인체를 극사실로 묘사해 주목 받아왔다.  전시는 5월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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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19 BAMA 제8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2019 BAMA(제8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26~29일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140여개 갤러리가 참가, 회화·조각·설치등 4000여점을 판매한다.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한다.

올해는 국내 아트페어 처음으로 고미술 섹션을 마련 눈길을 끈다. 조선시대 백자부터 국보급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다. 화랑 전시부스 이외에도 부산·경남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AGE 2030',부산과 영남지역을 아우르는 지역작가 특별전도 선보인다. 

신진 컬렉터 유치를 위해 미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을 행사기간 내내 연다. 또한 부산지역의 곳곳의 미술을 관람할 수 있는 아트버스투어도 진행한다.입장료 7000~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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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네아트페스티벌-포스터

◇'동네아트페스티벌'-나를 위한 아트를 만나다' =카페에 가듯 편안하게 미술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는 행사다. 서울 역삼로 우림빌딩 전층에서 26일 개막 5월11일까지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우림빌딩 4층 ADM 커뮤니티 갤러리는 "정형화된 전시장의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일상적인 비즈니스 공간에 미술과 음악 등 문화요소를 녹이면서, 뷰티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 체험 공간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평면, 설치, 조소, 영상, 공예, 도예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는 행사는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응원하는 취지도 담겼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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