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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어린이들 오너라 '뚱땅뚱땅, 가야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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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31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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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땅뚱땅, 가야 대장간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철의 왕국' 가야 역사를 어린이에게 소개하는 특별전 '뚱땅뚱땅, 가야 대장간'이 개막했다. 2020년 5월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열린다.

 우수한 철 문화를 누린 가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전시다. 철의 특성을 알아보고, 철이 바꾼 세상의 변화를 찾아본다. 뛰어난 철기 제품을 만든 가야 대장장이들의 제련 과정을 디지털로 체험할 수 있다. 

삶 속 철의 의미와 특징을 살펴보는 1부, 제련 과정을 체험하는 2부, 가야사를 살펴보는 3부로 구성됐다. 에필로그에는 철이 미래의 삶에 어떤 변화를 줄지 어린이의 생각을 담는 코너가 마련됐다. 

7~8세 어린이 대상이다.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무료전시이지만 관람권은 발권해야 한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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