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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사흘만에 관객 1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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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6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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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6일 오전 11시30분 누적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보다 하루 빠르고,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와 같은 속도다.

개봉 첫날(8월14일) 35만2056명이 봤고,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테이섬)가 임무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데드풀 2'(2017) '존 윅'(2014) '아토믹 블론드'(2017) 등을 연출한 데이비드 레이치(50) 감독의 신작이다. 할리우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47), 제이슨 스테이섬(52), 영국배우 이드리스 엘바(47)가 주연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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