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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 윌 스미스, 25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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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2 18: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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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가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제미니 맨'(감독 아인) 개봉을 앞둔 윌 스미스는 25일 오후 9시45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한국 관객에게 인사한다.

윌 스미스는 '맨 인 블랙 2', '맨 인 블랙 3', '애프터어스'까지 총 세 편으로 국내에 세 차례 방한한 경험이 있는 스타. 한국 팬들에 대한 무한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V라이브를 통한 생중계를 결정했다.

무엇보다 이번 V라이브는 윌 스미스의 생일 당일 진행돼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해외 스타들과 만남에서 역대급 진행을 맡아 온 에릭남이 함께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프로젝트다. 다음 달 9일 한글날 개봉한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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