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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요낭독공감', 교보문고 광화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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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5 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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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가 '수요낭독공감' 10월 행사를 개최한다.

16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열리는 '온몸으로 찍는 지문'에 한국문인협회 최금녀·장충열 시인, 권대근 수필가가 참석한다.

23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그립습니다. 송명진 시인'을 주제로 열린다. 한국시인협회 김영탁·신병은·윤향기·이동재·임희숙·정대분·황정산 시인이 참가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영등포·합정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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