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이병헌·하정우·마동석·배수지 '백두산', 티저 예고편 공개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11-07 09:33:26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영화 '백두산' (사진=CJ ENM 제공) 2019.11.07 nam_jh@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영화 '백두산'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과감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병헌, 하정우부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까지 신선한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영화 '백두산' (사진=CJ ENM 제공) 2019.11.07 nam_jh@newsis.com


공개된 예고편은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고 수치의 백두산 화산 폭발을 알리는 뉴스 속보로 시작한다. 속보는 "백두산에 존재하는 마그마방은 총 네 개입니다. 앞으로 순차적으로 폭발할 겁니다"라며 더 큰 규모의 추가 폭발을 예측한다.

이후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를 찾아가는 '전유경'(전혜진)의 모습은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한 유일한 작전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영화 '백두산' (사진=CJ ENM 제공) 2019.11.07 nam_jh@newsis.com


여기에 모두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과 백두산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 정보를 손에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의 모습이 이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이 다가오는 가운데,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지영'(배수지)의 모습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한다'라는 문구와 어우러진다.

 '백두산'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영화 '백두산' (사진=CJ ENM 제공) 2019.11.07 nam_jh@newsis.com



nam_jh@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