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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석규 '천문:하늘에 묻는다'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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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7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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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배우 최민식, 한석규의 재회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허진호 감독)'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1.07 nam_jh@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배우 최민식, 한석규의 재회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허진호 감독)'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깊이 있게 다뤄진 적 없었던 조선의 두 천재, 세종대왕과 장영실 사이의 관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조선의 역사에서 한순간 사라진 천재 과학자 장영실로 분한 최민식과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을 맡은 한석규 두 사람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조선의 두 천재, 세종대왕과 장영실'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등장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할 두 배우의 존재감과 그들이 각각 선보일 두 역사적 인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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