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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흐르는 문화공간 나들이…노원구, 연말까지 시리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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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5 14: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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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노원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예술이 흐르는 문화공간 나들이'라는 주제로 시리즈 문화공연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공연은 30일부터 12월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상계동, 공릉동, 월계동 등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상계권역에서는 '노원구 청소년, 주민을 위한 힐링 초청 콘서트'가 30일 오후 2시 상계 청소년 문화의집 강당 와글에서 열린다.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브라스앙상블이 출연한다.

상계동·공릉동 권역에서는 '주민 힐링 초청 콘서트'가 개최된다. 상계동은 12월7일 오후 4시 상계3·4동 주민센터 수락홀에서, 공릉동은 12월14일 오후 4시 공릉2동 주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정상급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이윤이, 피아니스트 홍민선이 출연한다.

월계동 권역에서 열리는 '노원구 송년 음악회'다. 12월22일 오후 4시 월계 문화체육 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1부는 30인조 한빛 오케스트라가, 2부는 대중가요 '향수'로 유명한 테너 박인수, 정의근, 왕승원, 김래주와 피아니스트 박성은이 함께 공연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예약접수 없이 당일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청 문화예술과(02-2116-3792)와 노원문화재단(02-2289-346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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