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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건모 성폭행 의혹" 주장···소속사 법적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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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7 07: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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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6일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하는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 A가 직접 메일로 연락을 해서 2회 만났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A가 오는 9일 김건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건모 측은 일부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김건모 측은 따로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1992년 데뷔한 김건모는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잘못된 만남', '핑계' 등의 히트곡을 낸 톱가수다.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노총각의 실생활을 보여주며 재조명됐다.

최근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혼인신고를 해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중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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